과연 학교 공부를 하는게 맞는걸까. 앞으로의 사회에선 학교 공부를 하는게 그닥 의미가 없을 것 같다고
앞으로의 사회에선 학교 공부를 하는게 그닥 의미가 없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여기서 학교 공부란 등급을 나누는 것만을 목적으로 하는 실생활이나 직장에서 잘 안쓰이는 지식을 배우는 걸 말합니다.뭐 한글, 알파벳, 기초 영단어, 사칙연산 등등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건 여기서 말하는 학교 공부랑은 좀 거리가 있습니다. 문학 작품 분석, 이공계열이 아닌데 배우는 고등 수학, 잘 쓰이지도 않는 영문법 같은게 여기서 말하는 학교 공부에 가깝습니다.사실 대학 가는 게 그렇게 의미가 있으면 아무리 쓸모없는 거라 해도 그건 사회의 병폐지 저 혼자 한다 안한다를 고민하진 않았을 껍니다. 저는 앞으로 대학이 해줄 수 있는 일이 줄어들꺼라고 생각합니다.여기엔 두가지 이유가 있습니다.첫번째는 더 이상 대학을 나온 사람들을 수용해줄 일자리가 없어질 꺼란 것이고, 두번째는 대학의 교육 기능을 대체할 것이 나올꺼란 겁니다.첫번째부터 설명드리죠.지금은 전보단 낫다고 생각하게 됐지만, 여전히 심각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의 미래가 없다는 걸요.물론 대한민국이 멸망하긴 어려울꺼라 생각합니다.(적어도 제가 50살이 되기 전까지는요.) 우선 국가가 잘 살기 위해선 산업이 잘 받쳐줘야 한다는 것에 이의는 없을껍니다. 그리고 산업을 기업들이 구성한다는 것도요.그러니 국가가 잘살려면 기업들이 일단 버텨줘야합니다.그런데 기업들이 버티지 못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왜냐하면 우리나라의 경제구조는 이미 0%대 성장에 진입했고, 미국의 제조업이 되살아날지도 모르고, 우리나라는 ai기술 패권에서 완전히 밀렸기 때문이죠.여기 나오는 문제점들은 단순이 우리나라에만 해당되는 건 아닙니다. 초강대국이 되지 못한 강대국들에게 해당되는 이야깁니다. 유럽, 일본 정도가 추가로 있죠.참고로 초강대국의 길에 들어선건 딱 두 국가 미국과 중국이라고 봅니다. 이들과 다른 강대국들 사이의 간격은 마치 제국주의 시대의 식민지와 제국 수준이라고 봅니다.아무튼 이런 국가들은 모두 저출산, 고령화란 문제를 겪고 있고, 꾸준히 경제 성장률이 떨어져 왔습니다.최근에 일본은 뭔가 다른 모습을 보여주곤 있습니다만, 그래도 1%대 성장인건 변함 없죠. 이건 선진국이 됨에 따라 오는 어쩔 수 없는 부작용 입니다.그리고 미국의 제조업이 살아난다는게 무슨 말이냐면 트럼프의 관세 전쟁으로 인해 미국내의 제조물 수요가 미국내 제조업들이 감당해야되게 되어 미국내 제조업들이지금보다 더 커질 가능성이 있다는 겁니다. 물론 트럼프 집권에 들어서 관세를 갖고 놀기도 하고, 한국의 조선업이 중요하다 말하기도 하는등 그저 무역적자를 해소하기 위한 것처럼 보여 미국의 제조업은 전성기 시절을 되찾진 못하고 그저 불확실성을 조금 먹으며 약간 성장 할것으로 생각합니다.마지막인 ai기술 패권에서 완전히 밀린건 대부분 동의 하실껍니다. 미국은 오픈 ai는 물론, 구글, 애플등이 ai를 선보이며 앞서 나가고 있고, 중국도 딥시크로 뒤따라 가고 있습니다.하지만 우리나라는 마땅히 강력하다고 할만한 ai가 없습니다. 그리고 앞으론 ai를 이용하는곳이 많아지며, ai회사들에 막대한 자본이 몰릴것입니다.아무튼 그래서 우리나라는 중진국의 함정은 이겨냈지만 선진국의 함정엔 걸린것 같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그러면서 기업들은 돈을 덜 벌게 되니 직원수를 줄이게되고, 대학을 나온 사람들을 수용할만한 적절한 일자리가 없어지는 겁니다. 두번째는 인터넷이 나온 시점부터 제기할 수 있었던 겁니다.그리고 ai의 발달로 사실상 확실해졌죠.대학 수준의 지식을 인터넷을 이용해 배울 수 있습니다.굳이 대학교에 들어가 원하는? 전공을 선택하지 않아도 인터넷을 이용해 독학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논문은 일반인이 자유롭게 열람하기 어렵다 보니 이런 부분에서 문제가 생기지만, 그럼에도 기초지식은 충분히 배울 수 있고, 무언갈 만들고자 할때도 바로 물어보며 할 수 있기에 지금은 ai가 발달 과정이라 좀 힘들지만 앞으로 5~10년 내에 성숙한 ai로 대학을 가지 않아도 대학 수준의 지식을 일반인이 알 수 있게 될껍니다.아무튼 이러한 이유로 학교 공부를 해야하나를 고민하고 있긴한데.....솔직히 님들 이거 안읽고 그냥 가는게 좋다나 뭔가 하고 싶은게 있으면 그걸해라라고 답변하거나, 앞으로 세계가 달라지는데 내가 살아보니 이러이러 하니 대학은 가야된다 라던가, 아니면 걍 압도적인 지식으로 이 글을 분해해서 걍 이정도 지능이면 대학 갈지 말지 고민하는게 아니라 그냥 못다는 거다 라고 답변할꺼잖아요.저도 대학이 지식만 얻는 곳이 아니란거 알고, 배터리나 방산, 조선업으로 선진국의 함정에 안걸릴 가능성이 상당하다는거 알고, 그냥 공부 죽어라 해서 계속 1등만 하면 되는거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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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생각 중입니다...
앞으로의 사회에선 학교 공부를 하는게 그닥 의미가 없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여기서 학교 공부란 등급을 나누는 것만을 목적으로 하는 실생활이나 직장에서 잘 안쓰이는 지식을 배우는 걸 말합니다.뭐 한글, 알파벳, 기초 영단어, 사칙연산 등등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건 여기서 말하는 학교 공부랑은 좀 거리가 있습니다. 문학 작품 분석, 이공계열이 아닌데 배우는 고등 수학, 잘 쓰이지도 않는 영문법 같은게 여기서 말하는 학교 공부에 가깝습니다.사실 대학 가는 게 그렇게 의미가 있으면 아무리 쓸모없는 거라 해도 그건 사회의 병폐지 저 혼자 한다 안한다를 고민하진 않았을 껍니다. 저는 앞으로 대학이 해줄 수 있는 일이 줄어들꺼라고 생각합니다.여기엔 두가지 이유가 있습니다.첫번째는 더 이상 대학을 나온 사람들을 수용해줄 일자리가 없어질 꺼란 것이고, 두번째는 대학의 교육 기능을 대체할 것이 나올꺼란 겁니다.첫번째부터 설명드리죠.지금은 전보단 낫다고 생각하게 됐지만, 여전히 심각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의 미래가 없다는 걸요.물론 대한민국이 멸망하긴 어려울꺼라 생각합니다.(적어도 제가 50살이 되기 전까지는요.) 우선 국가가 잘 살기 위해선 산업이 잘 받쳐줘야 한다는 것에 이의는 없을껍니다. 그리고 산업을 기업들이 구성한다는 것도요.그러니 국가가 잘살려면 기업들이 일단 버텨줘야합니다.그런데 기업들이 버티지 못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왜냐하면 우리나라의 경제구조는 이미 0%대 성장에 진입했고, 미국의 제조업이 되살아날지도 모르고, 우리나라는 ai기술 패권에서 완전히 밀렸기 때문이죠.여기 나오는 문제점들은 단순이 우리나라에만 해당되는 건 아닙니다. 초강대국이 되지 못한 강대국들에게 해당되는 이야깁니다. 유럽, 일본 정도가 추가로 있죠.참고로 초강대국의 길에 들어선건 딱 두 국가 미국과 중국이라고 봅니다. 이들과 다른 강대국들 사이의 간격은 마치 제국주의 시대의 식민지와 제국 수준이라고 봅니다.아무튼 이런 국가들은 모두 저출산, 고령화란 문제를 겪고 있고, 꾸준히 경제 성장률이 떨어져 왔습니다.최근에 일본은 뭔가 다른 모습을 보여주곤 있습니다만, 그래도 1%대 성장인건 변함 없죠. 이건 선진국이 됨에 따라 오는 어쩔 수 없는 부작용 입니다.그리고 미국의 제조업이 살아난다는게 무슨 말이냐면 트럼프의 관세 전쟁으로 인해 미국내의 제조물 수요가 미국내 제조업들이 감당해야되게 되어 미국내 제조업들이지금보다 더 커질 가능성이 있다는 겁니다. 물론 트럼프 집권에 들어서 관세를 갖고 놀기도 하고, 한국의 조선업이 중요하다 말하기도 하는등 그저 무역적자를 해소하기 위한 것처럼 보여 미국의 제조업은 전성기 시절을 되찾진 못하고 그저 불확실성을 조금 먹으며 약간 성장 할것으로 생각합니다.마지막인 ai기술 패권에서 완전히 밀린건 대부분 동의 하실껍니다. 미국은 오픈 ai는 물론, 구글, 애플등이 ai를 선보이며 앞서 나가고 있고, 중국도 딥시크로 뒤따라 가고 있습니다.하지만 우리나라는 마땅히 강력하다고 할만한 ai가 없습니다. 그리고 앞으론 ai를 이용하는곳이 많아지며, ai회사들에 막대한 자본이 몰릴것입니다.아무튼 그래서 우리나라는 중진국의 함정은 이겨냈지만 선진국의 함정엔 걸린것 같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그러면서 기업들은 돈을 덜 벌게 되니 직원수를 줄이게되고, 대학을 나온 사람들을 수용할만한 적절한 일자리가 없어지는 겁니다. 두번째는 인터넷이 나온 시점부터 제기할 수 있었던 겁니다.그리고 ai의 발달로 사실상 확실해졌죠.대학 수준의 지식을 인터넷을 이용해 배울 수 있습니다.굳이 대학교에 들어가 원하는? 전공을 선택하지 않아도 인터넷을 이용해 독학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논문은 일반인이 자유롭게 열람하기 어렵다 보니 이런 부분에서 문제가 생기지만, 그럼에도 기초지식은 충분히 배울 수 있고, 무언갈 만들고자 할때도 바로 물어보며 할 수 있기에 지금은 ai가 발달 과정이라 좀 힘들지만 앞으로 5~10년 내에 성숙한 ai로 대학을 가지 않아도 대학 수준의 지식을 일반인이 알 수 있게 될껍니다.아무튼 이러한 이유로 학교 공부를 해야하나를 고민하고 있긴한데.....솔직히 님들 이거 안읽고 그냥 가는게 좋다나 뭔가 하고 싶은게 있으면 그걸해라라고 답변하거나, 앞으로 세계가 달라지는데 내가 살아보니 이러이러 하니 대학은 가야된다 라던가, 아니면 걍 압도적인 지식으로 이 글을 분해해서 걍 이정도 지능이면 대학 갈지 말지 고민하는게 아니라 그냥 못다는 거다 라고 답변할꺼잖아요.저도 대학이 지식만 얻는 곳이 아니란거 알고, 배터리나 방산, 조선업으로 선진국의 함정에 안걸릴 가능성이 상당하다는거 알고, 그냥 공부 죽어라 해서 계속 1등만 하면 되는거 압니다.
학교 공부의 필요성에 대한 고민이네요.
대학과 교육의 미래는 불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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